'인간극장' 김홍구 母 "뿌듯하고 대견…잘하고 올거라 믿어"
입력 2018. 12.27. 07:50:0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김홍구씨가 대회 참가를 위해 인도로 떠났다.

2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는 듀센형 근이영양증을 앓고있는 김홍구씨의 대회 참가를 위해 인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홍구씨는 외조부 집에 들렀다 우여곡절 끝에 공항에 도착했다.

어머니 권현경씨는 인도에 함께가지 못하는 상황. 김홍구씨의 케어는 사회복지사가 동행해 담당한다.

권현선씨는 "선생님 말 잘듣고 할 수 있는건 하고 안되는 건 선생님께 말씀드려라"라며 김홍구씨를 독려했다.

권현선씨는 "대견하고 뿌듯하기도 하다 그 먼나라에 간다는 것이 뿌듯하다. 잘하고 올거라고 믿는다"며 아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