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진짜 손자' 윤도빈·한우정, 미성家 입성…오승아 분노
- 입력 2018. 12.27. 10:37: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의 악행은 계속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 112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가 한우정(서해원), 윤도빈(김경남)이 미성가에 입성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오상필(서인석)은 허용심(김희정)의 양심고백으로 윤도빈이 자신의 친손자임을 알게 됐고, 과거의 일들에 대해 사죄를 구했다.
곧바로 오상필은 윤도빈과 그의 아내 한우정을 미성가에 초대했다. 두 사람이 미성가에 입성하는 모습을 발견한 신화경은 "내가 가만 놔둘지 아냐. 절대 너희는 그 자리를 차지 할 수 없다"며 분노를 터트렸다.
모든 진실이 밝혀진 후에도 신화경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또 한번 악행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한주원(김혜선)을 찾아가 몰래 그녀의 휴대폰을 훔쳐본 신화경. 또 어떤 계략으로 악행을 저지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