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농부 한태웅, 청와대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쌀 태웅米 선물
입력 2018. 12.27. 11:26: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농업인 초청간담회에서 중학생 농부 한태웅이 문재인 대통령에 쌀을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밥상이 힘이다’를 슬로건으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져온 농업인을 격려하고 농정혁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태웅은 농업인, 농업인단체장 및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농업인 자격을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자신이 직접 생산한 쌀 ‘태웅미’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해 중학생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농부로서 진면목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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