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장나라 “이엘리야, 추락 시작될 것”…본격 흑화 예고
입력 2018. 12.27. 16:31:23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이엘리야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나왕식(최진혁)과 민유라(이엘리야)의 과거 사진이 발견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써니(장나라)를 구하기 위해 자결한 홍팀장의 친아들은 “다시 살려내. 우리 엄마 다시 살려내라고”라며 오써니를 위협한다.

천우빈(최진혁)은 민유라의 목을 조르며 “네가 건드릴만한 사람이 아냐”라고 강력하게 경고한다.

그런가하면 태후 강씨(신은경)는 “황후를 빨리 정리를 하는 게 좋을 듯하네”라며 계략을 꾸미기 시작한다.

이혁(신성록)은 나왕식과 민유라의 과거 사진을 받아 들고 “엄마 같은 사람을 모른 척 했다는 거야”라며 당황하고 “나왕식과는 어떤 사이였어”라며 분노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오써니는 “민유라 오늘이 네 추락의 시작이 될 거야”라고 다짐해 긴장감을 높인다.

‘황후의 품격’은 오늘(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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