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미리보기] 오정태, 母에게 "백아영, 며느리 아닌 손님"
입력 2018. 12.27. 16:35: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이 시댁살이를 시작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오정태의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오정태는 "이제 우리 집이 없다.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말했다. 집에 도착한 오정태는 어머니를 향해 "(백아영을) 손님으로 대해주라고"라며 고부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

그러나 오정태의 어머니는 "둘째는 손님같이 대하라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되냐"며 "며느리 밥도 한 번 얻어 먹으면서"라며 아침밥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끝없이 등장하는 김장 재료로 김치를 만드는 시즈카의 모습도 그려진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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