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얼마예요' 조장석 "아내 박둘선, 부재중 전화 30통씩"…박둘선 '황당'
- 입력 2018. 12.27. 17:25:2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얼마예요' 조장석이 아내 박둘선이 통화를 자주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말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얼마예요'에는 박둘선, 조장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조장석은 박둘선이 자신에게 전화를 자주한다고 밝히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 사람이 전화를 한 두 번하면 제가 전화를 받는데 나중에 보면은 전화를 30통 정도 한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박둘선은 "제가 30통, 40통 하겠냐. 10통했겠지"라며 황당해했다.
이에 조장석은 "어디에 있다고 얘기 하는데 나중에는 놀다보니 시끄러워서 못 받을 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고 박둘선은 "중요한 포인트는 지금 이 시점에 30통 할 것 같냐. 결혼 20년인데 30통은 아니다. 제가 솔직하게 최소 5번은 한다. 약속한 타이밍에만 전화한다. 딱 그타이밍에 전화를 안 받으면 하는 것"이라고 전화를 많이 하는 이유를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