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심지호 "네가 또 졌어"…홍수아 절망
- 입력 2018. 12.27. 20:13:5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절망했다.
27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세나(홍수아)의 계획이 무너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나는 아닌척 강현기에게 접근했다. 그러나 강현기는 강세나의 계획을 알고있었다. 그는 "넌 우리 삼촌이 실형선고 받을 걸 알고있었지? 그저 백철이 어떻게 됐는지 그거만 관심있었지?"라며 "니가 또 졌어"라고 말했다.
강세나는 "무슨 일이냐고"라며 짜증냈고 강현기는 "백철은 최덕배를 살해하려다가 체포 됐고 최덕배는 멀쩡히 살아서 연행됐어"라며 사실을 말했다.
그러자 강세나는 "이게 어떻게 된거야"라며 당황해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