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강은탁 "너랑 이혼해도 넌 내 친구야" 정혜인과 미국갈까
입력 2018. 12.27. 20:29:1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끝까지 사랑' 강은탁이 정혜인에게 미국행을 제안했다.

27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윤정한(강은탁)이 에밀리(정혜인)와 함께 미국에 가기로 결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밀리는 "엄마가 아프대. 파킨슨 병이라는데 그 소식도 바비한테 들었어. 엄마는 괜찮다고 그래서 말을 안하는데 우리엄마 왜 그래"라며 울었다.

윤정한은 "나하고 같이 들어가자"라고 제안했지만 에밀리는 "우린 이제 이혼할거잖아. 너 절대 미국 가면 안 되는거 몰라서 그래?"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윤정한은 "너랑 관계를 정리해도 넌 내 친구야. 그리고 바비하고는 한 번은 부딪혀야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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