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숨기는 거 있죠?" 최진혁 총상 의심
입력 2018. 12.27. 22:13:44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가 최진혁을 의심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나왕식(최진혁)이 머리의 상처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왕식은 총상을 들킬 위험에 처했으나 오써니(장나라)의 도움으로 이를 모면했다.

하지만 민유라(이엘리야)는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민유라는 "혹시 우리한테 숨기는 지병이라도 있는건가요? 이거 천대장님 약 맞죠. 걱정돼서 알아봤더니 아주 강력한 진통제라던데"라며 조심스레 말했다.

이에 나왕식은 "지난번에 싸워서 그런겁니다. 경호원이라면 다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변명해 위기를 모면했다.

이혁(신성록)은 "내가 무심했다 앞으로 작은 상처라도 제대로 치료받아"라며 도리어 나왕식을 걱정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