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황후의 품격', 17.9% 시청률로 수목극 독주체제 굳건…삼각관계 본격화
입력 2018. 12.28. 09:11:38
[더셀럽 안예랑 기자]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린 '황후의 품격'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 독주체제를 굳혔다.

28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욕, 연출 주동민) 23, 24회는 각각 15.1%, 1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6%, 16.1%보다 각각 2.5%p, 1.8%p 상승한 수치이며 '황후의 품격'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2주 연속 경신하며 수목극 독주체제를 확고히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혁(신성록)은 자신이 살해 지시까지 내렸던 오써니(장나라)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그리고 방송 말미 오써니와 천우빈(최진혁)이 포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혼란스러움을 드러내며 세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붉은달 푸른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21회, 22회는 4.6%, 4.8%를 기록했으며 KBS2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리, 연출 이은진)31회,32회는 2.7%,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