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연정 “지난 10월 직장암 완치 판정”
입력 2018. 12.28. 09:21: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연정이 직장암을 이겨냈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송년기획 공감토크쇼 사노라면 코너에서는 ‘2018, 수고했어요 그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가 딸 남예술 양, 송해, 이만기, 팽현숙, 연정, 박지훈 변호사, 윤태익 교수, 최은경 작가 등이 출연했다.

연정은 “여러분 축하해달라”고 말문을 연 뒤 “지난 10월 20일 직장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직장암을 낫고 나니 좋은 일이 많다”며 “‘아침마당’에도 출연하고 신곡도 나왔다. 난리가 났다”고 말해 주변의 축하를 받았다.

연정의 신곡은 ‘웃기지 마라’이며 이후 연정은 송해와 함께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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