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정욱, 남소연에 3억 내밀어 "사채보다 더한 돈"
- 입력 2018. 12.28. 10:01:56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정욱이 남소연에게 3억 원을 내밀었다.
28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강준호(정욱)가 송주(남소연)와 사이좋게 사는 남미래(고은미)에게 송주의 집에서 나오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강준호가 남미래 주연의 뮤지컬을 관람하러 갔고 이후 남미래에게 3억 원이 든 봉투를 내밀었다.
이에 송주는 "혹시 나와 헤어지고 싶어서 사채 썼느냐?"고 물었고 강준호는 "사채보다 더한 돈"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남미래는 송주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듣고 "3억을 줬다고?"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