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미리보기]홍수아, 마지막 발악 "이대로 끝낼 것 같냐"…심지호 정소영에 프로포즈
입력 2018. 12.28. 10:15:15
[더셀럽 박수정 기자]'끝까지 사랑' 10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궁지에 몰린 강세나(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배가 떨어진 강세나는 상황을 모면하고자 몸부린 친다. 딸 송이를 한가영(이영아)에게 맡기고 홀로 숨어지내는 강세나는 "원수같은 한가영한테 자식을 맡겨놓고. 강세나 왜이렇게 된거야?"라며 자괴감에 빠진다.

마지막까지 강세나는 "나 안죽어. 내가 이대로 끝낼 것 같냐"며 발악을 한다. 강세나와 달리 강제혁(김일우)는 경찰 조사에 순순히 응한다.

한편 에밀리(정혜인)은 한국을 떠나기로 하고 미국 출국길에 나서고, 윤정한(강은탁)과 한가영은 좀 더 사이가 가까워진다. 강현기(심지호)는 윤정빈(정소영)에게 프로포즈를 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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