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오승아, 끝나지 않은 야망…이중문과 손잡고 이일화 공격
입력 2018. 12.28. 10:29:19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밀과 거짓말' 11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 114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과 윤재빈(이중문)이 다시 손을 잡고 미성그룹을 삼키려는 야망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연희(이일화)는 신화경에게 "네가 어떻게 이 집에서 다시 살 생각은 하냐"고 소리친다. 신화경은 자신의 뺨을 때리려는 오연희의 손을 붙잡고 "더는 벌레 취급 못받아. 아니 안받아"라며 맞받아친다.

윤재빈과 다시 손을 잡은 신화경은 "더 높게 올라가기 위한 우리의 튼튼한 동앗줄이다"며 미성그룹을 갖기 위한 또 다른 계략을 세웠음을 윤재빈에게 말한다. 윤재빈과 신화경은 축배를 들며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윤재빈과 신화경의 무서운 기세에 오연희는 윤도빈(김경남)을 받아들이기로 마음 먹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