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 라인업 공개, 방탄소년단부터 엑소까지 대세 총출동
입력 2018. 12.28. 12:49:08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18 KBS 가요대축제’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개최되는 ‘2018 KBS 가요대축제’에는 총 30팀이 무대에 선다.

이날 행사에는 방탄소년단, EXO,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AOA, 빅스, 뉴이스트W, GOT7,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 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가 출연한다.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예정됐다.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조이, 러블리즈 미주,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지호, 트와이스 쯔위, 모모랜드 연우의 미쓰에이(Miss A) ‘허쉬(HUSH)’까지 다양한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무대까지 마련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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