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팀, 필리핀 휴가 떠난다… '팀워크' 과시
- 입력 2018. 12.28. 15:26:50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끝까지 사랑' 팀이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28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팀은 오는 4일부터 3박 4일간 필리핀으로 휴가를 떠난다.
이번 일정에는 신창석 PD를 비롯한 스태프와 강은탁 심지호 등 일부 출연 배우들이 함께한다. 연출진 배우들이 104부작 대장정을 함께 한 만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여행길에 오르는 것.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가족 멜로 드라마다. 지난 7월 23일 첫 방송 시청률 9.6%로 출발해 초반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고 최근까지 10% 중후반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31일 104회로 종영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