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과 분노 미리보기] 주상욱, 관계 묻는 이민정에 “그 이상”
- 입력 2018. 12.29. 13:34: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운명과 분노’에서 주상욱이 이민정에게 속마음을 전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SBS 토요드라마 ‘운명과 분노’(극본 이제인, 전찬호 연출 정동윤)에서 태인준(주상욱)은 구해라(이민정)를 따로 불러 “해라 씨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자 구해라는 “그냥 모든 게 이렇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면 후회할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태인준은 “앞으로 다치거나 그냥 기분이 안 좋으면 나한테 먼저 전화하라”고 말하고 이상한 낌새를 느낀 구해라는 태인준에 “관리 차원인 것이냐”고 질문한다.
태인준은 구해라의 눈을 응시하며 “그 이상이다”고 여지를 남긴다.
한편 구해라는 차수현(소이현)에게 재차 경고를 하고 소이현은 “내가 가진 것 다 뺏을 생각이냐”고 화를 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