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미리보기] 현빈, 박신혜 볼 쓰다듬으며 “왜 나를”
입력 2018. 12.29. 13:45: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찬열을 찾기 위해 그라나다로 향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 유진우(현빈)는 정세주(찬열)을 찾으러 스페인 그라나다로 갈 것임을 알린다.

정세주를 걱정하던 누나 정희주(박신혜)는 “연락이 왔다는 게 진짜냐”고 되묻고 이후 정세주는 정혜주에게 전화를 걸어 “누나 보고싶어”라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는다.

이후 유진우는 울고 있는 정희주에 “왜 나를 믿냐. 사기꾼 말을”이라고 말하지만 눈물을 다정하게 닦아준다.

한편 유진우는 회사에 위기가 왔음을 알아차리지만 “정세주를 찾는 게 인생 목표”라며 그라나다로 향하는 발걸음을 주저하지 않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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