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바라만 봐도 심장 뛰는 연애, 30대 넘어 하려니 조금 힘들어"
- 입력 2018. 12.29. 20:33:15
-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이장우가 사랑에 빠진 왕대륙 역을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스페셜 방송에서는 일에 열정이 넘치는 워커홀릭이자 결혼은 회사를 키우기 위한 수단으로 여겼던 왕대륙 역을 맡은 이장우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왕대륙은 김도란(유이)을 만나면서 알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180도 달라진다.
사랑에 빠진 대륙을 연기한 이장우는 "바라만 봐도 심장이 뛰는 그런 연애를 30대가 넘어 다시 한 번 하려니 조금 힘들다"면서도 "옛날 생각을 하면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