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주지훈X진세연, 2018 MBC 연기대상 시상자 참석 [공식]
- 입력 2018. 12.30. 10:41: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MBC 새 드라마 ‘아이템’의 주역 주지훈과 진세연이 2018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을 밟는다.
30일 오수 8시 45분부터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서 2018 MBC 연기대상이 진행된다. 이날 대상 후보로 김선아 소지섭 신하균 이유리 정재영 채시라가 호명된 가운데 영예의 대상을 누가 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 시상에 앞서 시상자들 라인업 또한 공개됐다.
이날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텝’ 주인공 주지훈과 진세연이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 것. 이는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 검사 강곤 역을 맡은 주지훈과 냉철하고 치밀한 성격에 능력까지 갖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신소영 역의 진세연의 합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특히 ‘아이템’ 제작진은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아이템’의 새로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영상에는 강곤을 비롯해, 처음으로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는 신소영, 그리고 절대악을 연기할 소시오패스 조세황(김강우)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 위 제작진은 “강렬한 영상과 스토리라인을 알차게 담았다.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영상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