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박성훈, 임예진 만행에도 나혜미 향한 직진 사랑
입력 2018. 12.30. 14:04: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박성훈이 임예진의 만행에도 나혜미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될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미란(나혜미)의 혜비 시누이 다야(윤진이)가 도란(유이)의 동서라는 사실을 알게 된 양자(임예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상견례장에서 만난 양자는 다야가 도란의 동서라는 사실을 알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기절한 척 쓰러진다. 양자의 만행을 알고도 미란과 결혼을 포기하지 않는 고래(박성훈)를 지켜보던 다야는 미란을 찾아가게 된다.

그런 가운데 금병(정재순)의 보석들이 사라졌고 은영(차화연)과 다야는 도란을 의심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로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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