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MBC 연기대상’ 소유진, 백종원에 특급 애정 “아침 도시락 싸주는 남편 감사”
- 입력 2018. 12.30. 23:40:1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18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내사랑 치유기’의 소유진이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18 MBC 연기대상’이 MC 김용만, 서현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연속극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소유진은 “이렇게 좋은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스텝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내사랑 치유기의 치유 캐릭터를 만나서 치유처럼 감사하게 지내고 있다. 추운대도 현장 분위기는 따듯하다. 이렇게 따듯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현장 가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최고 애청자 시어머니, 엄마 감사하다. 매일 아침 도시락 싸주는 남편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