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이정재 성대모사로 2018년 '컬투쇼' 버텨, 영광 돌리고파"
입력 2018. 12.31. 14:23:56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뮤지가 2018년 컬투쇼 어워즈에서 '왕이 될 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2018년을 마무리하는 컬투쇼 어워즈를 진행했다.

조용필 성대모사에 이어 이정재 성대모사로 2018년 '컬투쇼'에서 빅웃음을 선사한 뮤지는 '왕이 될 상'을 받았다.

뮤지는 "원래 조용필 선생님 성대모사 밖에 없었는데, 일면식도 없는 이정재씨 성대모사를 할 수 있게 돼서 2018년 '컬투쇼'를 버틸 수 있었다. 언젠간 한번 만나뵙고 싶다. 이 영광을 이정재씨에게 돌리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컬투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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