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슈, ‘도박 파문’ 이후 또다시 불거진 별거설
- 입력 2018. 12.31. 15:32:4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S.E.S 출신 슈와 남편 임효성에 대한 별거설이 재차 불거졌다.
31일 스포츠경향은 슈의 측근 말을 빌려 이들 부부가 오래 전부터 별거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슈와 임효성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의 불화설은 지난 8월 슈의 ‘도박 파문’ 이후에도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임효성은 “슈는 좋은 엄마이자 아내다. 워낙 순수하고 물정이 어두워 큰 실수를 저질렀고 반성하고 있다”며 “돈보다 사람이 먼저다. 가정을 올바른 길로 이끌겠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슈는 2010년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고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