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이시언씨 지갑 잘 가지고 다니세요"(오후의 발견)
- 입력 2018. 12.31. 16:37: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오후의 발견'에서 한혜진이 MBC '나 혼자 산다' 팀의 회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혜진은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출산 휴가를 낸 이지혜 대신 일주일간 '오후의 발견' DJ로 활약할 예정.
이날 한혜진은 '2018 MBC 방송연예대상' 후 MBC '나 혼자 산다' 회식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시언과 한혜진이 회식을 쏘기로 했으나, 이시언이 지갑을 안들고 와서 1차 소고기집에서 자기가 냈다고 털어놓은 것.
이와 관련된 내용이 기사회 된 사실을 알게 된 한혜진은 "이시언 오빠한테 카톡이 와있을 것 같다"며 당황했다.
이어 "원래 이시언 오빠가 우리끼리 회식을 할 때 자주 내신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많이 듣고 싶어하셔서 살짝 얘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시언씨 지갑 잘 가지고 다니세요"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