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한혜진 "2018년 마지막날? 전현무 없이 혼자, 쭈삼+소주 먹을 것"
- 입력 2018. 12.31. 16:45: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모델 한혜진이 '오후의 발견'에서 연인 전현무를 언급했다.
한혜진은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2018년의 마지막날인 오늘(31일) 계획에 대해 묻자 "다들 누구랑 함께 제가 보낼지 궁금해하시는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혼자 보낼 것 같다. 그 분(전현무)는 시상식 때문에 그 곳에서 카운트다운을 할 예정이다"며 "저는 브라운관에서 그 분을 보게 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2018년 마지막 한끼는 어떻게 먹을 거냐는 물음에는 "쭈꾸미 삼겹살 시켜먹을까 한다. 와인과 먹고 싶은데 없으면 소주랑 함께 먹을 것"이라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