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천재’, 세 번째 오픈일 조정 “2019년 상반기 중으로” [공식]
입력 2018. 12.31. 16:57: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앱드라마 ‘김슬기천재’의 공개 일정이 또 다시 늦춰졌다.

3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구현에 있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첫 에피소드 공개 일정을 오는 2019년 상반기 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동명의 모바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드라마를 공개하는 ‘김슬기천재’는 바이럴마케팅 회사 ‘낚시왕닷컴’ 팀원 도성구(정성호), 송관지(리지), 천자돌(유영재), 김연섭(최문희)이 10개의 가상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슬기천재’는 당초 지난 11월 27일 공개예정이었으나 12월 12일로 공개일정을 변경했다. 그러나 12월 중순 “개발상의 이슈를 보완하기 위해 12워 말에 공개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고 정정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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