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해년 밝힐 돼지띠 연예인] 방탄소년단 뷔·지민→워너원 황민현·옹성우
- 입력 2019. 01.01. 00:00: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의 막이 오른다.
기해년 새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의 해로, 돼지띠는 12띠 중 열두 번째 띠로 해년 생(亥年生)을 가리킨다. 또한 돼지띠는 정직하고 솔직하며 강인함을 가지고 있는 바. 겉으로 보기에는 쉬워보이나 생각보다 영리함을 가지고 있는 게 돼지띠들의 장점이다.
그런 장점을 일당백 가지고 있는 스타들이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뷔, 지민이 1995년생으로 2019년 기대되는 돼지띠 스타에 꼽혔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에 3개 앨범을 연속으로 진입시키는가 하면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이례적인 기록 행진을 세워왔다.
뷔, 지민과 더불어 워너원 옹성우, 황민현도 1995년생 돼지띠이다. 워너원은 2017년 괴물 신인으로 출발해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바. 2018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워너원의 공식 행보는 끝이 났다. 이후 황민현은 뉴이스트에 다시 합류, 옹성우는 워너원이 아닌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더불어 뉴이스트 JR과 트와이스 나연, 청하, 배우 남지현, 이태환 또한 1995년생 돼지띠 스타로, 2019년 이들이 펼칠 활약도 기대되는 바 이다.
그런가 하면 1983년생 돼지띠 스타들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먼저 올해 드라마 ‘라이브’와 영화 ‘염력’으로 대중들을 만났던 정유미가 그 주인공. 그는 2019년 영화 ’82년생 김지영’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기해년 남다른 활약으로 펼칠 예정이다. 덧붙여 한류스타 박해진이 1983년생 주된 돼지띠 남자 배우로 말할 수 있다. 그는 올해 활발히 국내 활동을 하지는 않았으나 해외를 종종 오가며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아울러 ‘동네변호사 조들호2’로 드라마 복귀를 알린 고현정과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500만 관객을 동원한 이서진은 1971년생 돼지띠다. 또한 1947년생 돼지띠로는 윤여정, 1935년생 돼지띠로는 국민배우 이순재가 자리한다.
이렇듯 가요계 정상 자리에 앉아있는 이들을 비롯해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에서까지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돼지띠 연예인들의 기해년 활약이 기대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