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조은숙, 안선영 집 사러왔다…인연 재시작
입력 2019. 01.01. 09:25:5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 조은숙이 안선영을 만났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집을 팔게된 오달숙(안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을 잃게 된 오달숙은 "여보 우리 집 다시 찾을 수 있을까"라며 아쉬워했다.

탁허세(김형범)는 "오늘 잔금 치르고 나면 우리랑 영영 이별이지 뭐"라며 미련을 버렸다.

오달숙은 "여보 내가 이집 구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억 나지. 온 서울을 다 돌아다녔잖아. 고르고 또 고르고 겨우 구한 집인데"라며 한탄했다.

한 교포가 오달숙의 집을 구매하기로 했으나 교통이 좋지 않다며 점점 시간이 늦어졌다. 오달숙은 점점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대체 누구길래"라며 화를 냈다. 그리고 박부인(조은숙)이 나타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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