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후속 '왼손잡이 아내', 오는 2일 첫방송
- 입력 2019. 01.01. 15:25:5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끝까지 사랑' 후속작인 '왼손잡이 아내'가 오는 2일 첫방송된다.
KBS2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_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배우 이수경이 여자 주인공 오산하로 분하며 김진우는 1인 2역을 맡아 이수호, 박도경을 연기한다.
한편 오늘(1일) 같은 시간에는 신년 특선영화 '관상'이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