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정→한다감으로 활동…예명 변경한 이유는?
- 입력 2019. 01.01. 17:02: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한다감(前 한은정)의 활동명 변경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12월 10일 한다감 소속사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은정이 한다감으로 예명을 변경했음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배우 생활을하면서 조금은 평범한 이름에서 조금은 독특한 이름으로 남고 싶고 대중분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오랫동안 고민하였다. 큰 고민끝에 예명 한다감으로 결정하고 활동하는바를 알려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회사와 그리고 부모님 한은정님과 함께 오랫동안 고심끝에 결정했다. 더 나은 배우의 모습으로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럽게받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은정은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신데렐라 맨' '리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