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의상 논란, 강렬+파격 의상 선택으로 '시선강탈'
- 입력 2019. 01.01. 18:34:38
- [더셀럽 박수정 기자]마마무 화사 의상 논란이 또 한번 대중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2018 KBS 연기대상' 축하 무대에 오른 씨스타 출신 효린이 의상 논란에 휩싸이면서 마마무 화사 의상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것.
지난해 12월 12일 마마무 화사는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이하 ‘2018 MAMA’ 일본)에 참석, 레드 컬러의 노출이 있는 의상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화사의 의상에 대한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추며 멋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각에서는 의상이 과했다는 지적했다.
화사의 과감한 의상 선택은 12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SBS '2018 가요대전'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당시 화사는 블랙 란제리룩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블랙 가터벨트와 코르셋을 매치해 섹시한 란제리룩을 완성했고 특유의 치명적인 표정과 제스처를 더해 화끈한 무대를 만들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Mnet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