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진예솔 챙기는 박윤재에 질투 폭발
입력 2019. 01.01. 21:00:24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다시 친밀해진 박윤재와 진예솔의 관계를 질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양남진(박윤재)이 정진아(진예솔)를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남진과 정진아는 회의실을 나가기 전 이야기를 나눴다. 정진아가 흘린 물건을 주워주며 양남진은 "이제 모른척 안해도 되지?"라고 물었고, 정진아는 "친구가 그러면 안되지"라며 환히 웃었다.

이어 양남진은 "힘들 때 먹으면 기분 완전 좋아진다"며 정진아에게 간식을 챙겨줬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한승주(서효림)은 질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양남진은 눈치채지 못했다.

한승주 뿐만 아니라 최시우(강태성), 최수희(김혜리) 역시 양남진과 정진아의 다정한 모습을 뒤에서 지켜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