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오늘(1일) 결방…영화 '택시운전사' 편성
- 입력 2019. 01.01. 21:27: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오늘(1일) 결방한다.
1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30분 방송예정이었던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결방이며, 오후 9시부터 영화 '택시운전사'를 편성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마)를 태우고 광주에 간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택시운전사'는 지난해 개봉해 1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장훈 감독이 연출하고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외에도 유해진 류준열 박혁권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