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용석 교수, 100세에도 건강 지키는 방법
- 입력 2019. 01.02. 08:03:09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김용석 교수가 건강을 지키는 법을 밝혔다.
이날 신년 기획 방송에서는 100세에도 건강한 삶을 살면서 후학 양성에 힘쓰는 김용석 교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치과에 방문한 김용석 교수는 “한번 치료받을 때 몇 번씩 온다. 50년 동안 4번째 오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보통 내 나이가 되면 병원에 항상 오는데 거의 안 오는 편”이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