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견미리, 댄스 선생 앞 트름 굴욕
- 입력 2019. 01.02. 08:46:5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 장미리(견미리)가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급체한 장미리의 손을 따주는 댄스 선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미리는 “무서워 나 안 할래”라고 말했다.
이에 댄스 선생은 “눈 감으세요. 체한데에는 이게 직빵이에요. 눈감고 보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트름을 한 그녀는 굴욕을 겪은 뒤 “오늘 연습은 못 하겠다”라며 민망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