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시몬, 윤성 무대에 “감동·눈물·재미·낭만 다 있다”
- 입력 2019. 01.02. 08:58: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진시몬이 ‘아침마당’에서 윤성의 무대를 칭찬을 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지후, 연하남쓰, 전혜자, 윤성, 홍자 등이 출연했다.
윤성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무대를 끝내자 진시몬은 “노래 잘 들었다”고 말문을 연 뒤 “감동의 눈물도 있고 재미, 낭만, 추억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황기순은 윤성에 대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면 고맙더라. 나태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새해 좋은 교훈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2019년도에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서 사건사고도 없고 활짝 웃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혜영은 “직원들이 사장님한테 노래를 부르라고 할까봐 걱정이 된다”고 말하자 윤성은 “해달라고 그러면 다 해준다. 손님이 해달라고 해도 다 해야죠”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