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오늘(2일) 신곡 ‘벌써 12시’로 컴백…매혹+우아 ‘신데렐라 퀸’
입력 2019. 01.02. 09:54:41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청하가 2019 기해년 새해 매혹적인 신곡으로 컴백한다.

청하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벌써 12시’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이후 청하가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이전 앨범과는 결이 다른 청하의 새로운 색채를 표현하고 있다.

기존 앨범들이 청하가 지닌 밝은 색채를 주목했다면 이번 신곡은 한층 더 도발적이고 적극적이다. 사랑하는 이와 헤어져야만 하는 시간 12시가 가까워져 올수록 이제 가야하지만 마음 속 서로의 대화처럼 보내주기 싫은 상황을 과감하고도 솔직하게 표현한 ‘벌써 12시’는 청하의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벌써 12시’는 최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롤러코스터’에 이어 청하가 블랙아이드필승, 전군과 함께 작업한 두 번째 곡으로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매혹적인 플루트 사운드가 커튼을 펼치듯 곡의 시작을 알리면서 울려 퍼지고 이어지는 플럭 사운드와 탄탄한 리듬 위에 청하의 목소리가 더해져 보다 더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EDM이 완성됐다.

한편, 청하는 오늘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벌써 12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에게 가장 먼저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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