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첫방 미리보기] 이수경 "남편 좀 살려주세요"…김진우 운명 바뀌나
- 입력 2019. 01.02. 12:54: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의 운명이 바뀔까.
2일 첫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사라진 이수호(김진우)를 찾는 오산하(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산하는 이수호와의 결혼 생활에 "목숨도 내어주겠다"는 다짐을 할 만큼 행복한 나날을 지낸다.
한편 조애라(이승연)은 장에스더(하연주)와 박도경(김진우)의 관계를 알고 "명심해. 내 아들앞에 한 번 만 더 얼쩡거리기만해"라며 이별을 종용한다.
이수호(김진우)는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오산하는 "우리 남편 좀 살려주세요"라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장에스더는 박도경, 이수호의 운명을 바꾸려한다.
'왼손잡이 아내'는 오늘(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