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장나라, 신고은 죽음 비밀 밝히려 신은경 화원 잠입…최진혁과 '설렘 포옹'
- 입력 2019. 01.02. 13:18: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최진혁과 함께 황실의 비리를 파헤친다.
SBS '황후의 품격'
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천우빈(최진혁)과 오써니(장나라)가 공조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천우빈은 “이혁(신성록)이 다시 황후마마를 갖고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혁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라고 계략을 꾸미기 시작한다.
천우빈의 말을 들은 오써니는 “생각만 해도 토 나온다고요”라고 반발한다.
이어 오써니에게 죽은 소현황후(신고은)의 일기장이 전달되고 오써니는 “일기장 순서대로 따라오니까 태후(신은경)의 화원이었다”라고 말한다.
그런가하면 이혁은 침실에서 피를 발견하고 “나왕식. 그 자가 살아있어. 어떻게 내 침실까지 찾아 온 거야”라며 두려워한다.
천우빈은 “나왕식이 살아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라고 보고해 이혁을 불안에 떨게 한다.
마지막으로 오써니는 “역시 화원에 뭔가 있어”라며 몰래 들어가고 발각될 순간에 천우빈은 오써니를 포옹해 도와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