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변기수, "사무실에서 제게 큰 관심 없다" 폭소
- 입력 2019. 01.02. 14:22: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변기수가 '컬투쇼' 한 청취자의 사연에 만족한 웃음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변기수가 DJ로 나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변기수는 청취자들의 2019년 새해 소망을 읊었다. 특히 그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만족스러운 웃음을 내비쳤다.
한 청취자는 "변기수의 수요일 고정 출연을 원한다"고 말했고, 이에 변기수는 "가능성 없는건데 기분은 좋다"며 딩동댕동을 쳤다.
이에 김태균은 "사무실에서 보낸걸 수도 있지 않냐"고 해당 문자에 의혹을 제기했으나 변기수는 "저희 사무실에 저에게 그렇게 관심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