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이일화에 막말 “엄마를 버릴 수도 있어”
- 입력 2019. 01.02. 19:27:1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신화경(오승아)이 오연희(이일화)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희가 회장을 죽인 범인이 신화경이라고 추측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연희는 “시고모였을 때도 엄마라고 부르던 가여운 화경이는 어디간거지? 제발 버리지 말라던 화경이는 어디에 있니?”라고 쏘아 붙였다.
이에 신화경은 “그 화경이는 죽었어. 엄마가 날 버린 순간, 벌레 취급한 순간 없어졌다고. 엄마를 버릴 수도 있어”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