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오승아 비밀자료 훔쳐보다 발각
- 입력 2019. 01.02. 19:47:39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한우정(서해원)의 비밀 행각이 발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경의 비밀 자료를 훔쳐보려고 시도하는 한우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우정은 옷을 갈아입겠다면서 신화경을 내쫒았다. 이어 우정은 재빠르게 서랍을 뒤져 비밀 문서를 핸드폰을 통해 열어보려고 시도했다.
이어 방문을 열고 등장한 화경은 “너 거기서 뭐해? 뭘 훔쳐보는 거냐고?”라고 소리쳤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