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피 흘리는 김진우에 “운명, 내가 바꿔줄게”
입력 2019. 01.02. 20:00:56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장에스더(하연주)가 복수를 꿈꿨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호(김진우)는 에스더의 남자친구 박도경과 같이 차를 타고 가다 의문의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피를 흘리는 두 사람 앞에서 장에스더는 “박도경 이수호 운명, 내가 바꿔줄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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