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비켜라 운명아’ 진예솔, “이렇게 가시면 어떡해요” 눈물 펑펑
입력 2019. 01.02. 20:54:54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 정진아(진예솔)가 위독한 친아버지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로를 떠나 살던 정진아가 마지막으로 친아버지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진아는 “서울에 있는 큰 회사에 취직했어요. 대식이네 빚도 다 갚았어요. 그러니까 걱정 안 하셔도 돼요”라고 말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진아의 아버지는 숨을 거뒀다. 이에 그녀는 “성공하면 보란 듯이 찾아와서 말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가시면 어떡해요. 아버지”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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