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SCENE] ‘살림남2’ 최민환, 둘도 없는 아내 바보 “진짜 예뻐”
입력 2019. 01.02. 23:26:40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 최민환이 율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들 짱이의 예방접종을 마치고 백화점을 찾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민환은 “짱이가 태어나고 외출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율희와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 해봤다. 율희가 들뜬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율희는 상큼한 체크 원피스를 차려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민환은 “잘 어울린다”라며 "치마 입은 것을 오랜만에 본다. 진짜 예뻤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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