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이유진, 임채무에 “여우과 좋아해” 견미리 겨냥
입력 2019. 01.03. 08:49: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이유진이 견미리를 돌려 비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최진복(임채무)는 아침식사 시간에 손녀 권지민(방예지)에게 용돈이 담긴 봉투를 건넸다.

이를 받고 권지민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고 “상 받은 것 보다 더 좋다”며 최진복에 연신 감사함을 표했다.

이를 달갑게 보지 않던 최서형(이유진)은 “뭐냐”며 “연기하냐”고 비꼬았다. 평소 아침 식사시간에 눈물을 흘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던 최진복마저 권지민의 모습을 보고 미소를 보였고 최서형은 “하여간 여우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방윤태(원기준)은 “애한테 여우과가 뭐냐며 최서형의 말을 비난하자 ”내가 아는 발연기 배우랑 똑닮았다“고 말했다. 이는 최진복과 연인 관계인 장미리(견미리)를 뜻했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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