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이유진, 해인 데뷔 준비 돕는 김광민 모습에 분노 "너네 감히"
- 입력 2019. 01.03. 09:03:1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유진이 해인의 데뷔를 돕는 김광민의 모습에 분노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연습실에서 춤 연습에 매진하는 은소담(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연히 연습실을 찾은 장미리(견미리)는 은소담을 보며 "잘 춘다. 어쩜 몸이 저렇게 예쁘냐"며 "전성기 때 나를 보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장미리는 "쟤 누구냐"며 관심을 보였고 은소담은 "그냥 연습생이다"고 답했다. 그 사이 모태웅이 연습실로 들어섰고 장미리는 은소담이 모태웅과 최서형(이유진)의 아이를 키워주는 보모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그 길로 최서형에게 간 장미리는 연습실에서 모태웅과 은소담이 데뷔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최서형은 장미리의 말을 듣자마자 분노에 차 연습실로 달려갔다. 최서형은 모태웅과 은소담이 함께 있는 모습에 "너네 진짜 감히?"라고 소리치며 분노를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