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황후의 품격' 15.8%로 수목극 1위 굳건…'남자친구' 7%대
- 입력 2019. 01.03. 09:08: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황후의 품격'이 새해 첫 수목극 대전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25회, 26회는 12.5%, 15.8%(전국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임에도 불구, 수목극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강희주)는 21회 4.5%, 22회 5.1%를 기록했으며, KBS2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스페셜 방송은 2.4%에 그쳤다.
같은날 방송된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9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7.8%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9.16%보다 1.36%P 하락한 수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