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고로케집, 건물주 사촌동생?…'좋은 아침'에 소개
- 입력 2019. 01.03. 10:02:3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골목식당' 고로케집이 '좋은 아침'에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청파동의 한 협소주택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협소주택을 소개하며 청파동으로 향했다. MC들은 셰어하우스임에도 불구하고 1층에 상가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고 건물주는 "건물을 지으면서 1층은 수익 창출을 위해 상가로 임대하고 있다. 현재는 사촌 동생이 임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촌 동생으로 소개된 고로케집 사장은 현재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고 있는 김요셉씨로 "장사는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골목식당'은 지난 12월 19일부터 청파동 하숙 골목의 솔루션을 진행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